그대 영혼에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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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o Many Times/ 유앤미블루

올해 가장 아쉬웠던 날 중 하루라고 생각했었는데…
네 달 후에 다시 보니 그 때의 아쉬움은 남아있질 않고 새록새록 그리워진다.
이렇게 바라보고 있어도 눈물이 핑 돌만큼 보고 싶어서 자꾸 눈을 감고 만다.
이것도 병이다.

To say the least I need you…하아.

Notes